① 방문일시 :3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샤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돌싱들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샤론
얼마전까지 장기휴무 들어갔다가 그저께 다시 왔다고 함.
가게 ACE급이라고 칭찬해주시는 실장님~
믿고 접견했습니다.
와꾸는 얼굴 중중~중상. 몸매는 중상~잘 관리한 돌싱 느낌.
나이는 20대 후반. 제가 보기에 20대 중반정도로 보임.. 어려보임.
피부에 잡티 하나 없고 주름도 없음.
키는 164CM 가슴은 E컵?. 감촉 좋고 핑유에 가깝네요 ^^
꼭지가 엄청 작고 앙증맞네요 ㅋㅋ
엄청 빨아댔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맛나는 핑크유두. 굿~~
글래머스한 몸매와 함께 착한 성격. 부끄럼도 많아 보입니다 ^^
잘 먹겠습니다~~ 꾸역꾸역
엄청 역립했네요. 빽보에 아주 찰진 살들. 육덕지니 아주 맛나요~
들어메치기 하기 좋은 비율 ㅋ
돌싱이라 그런지 적극적입니다. 성격은 좀 낯을 가리는것 같긴한데 ㅎㅎ
서비스도 완전 죽입니다. 기계적으로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귀부터 온몸을 다 애무하고
똥까시도 해주고 입싸로 마무리까지.
이제 후장 삽입타임...
사상초유의 쪼임.. 와우. 이건 뭐 뭐라고 말할수가 없네요.
어떻게 돌싱이 이런 쪼임이 나올까??? 궁금하네요~~ 헐~~~
한동안 쉬어서 그런건가? ㅋㅋ
너무 흥분해서 뒤로 박을때 강하게 변태처럼 박았습니다.
뒤에서 머리잡고 육봉 뿌리까지 쑤셔넣고 엄청 쎄게 박았는데..헉~~
더 쎄게 해달라고 하네요~~
아.... 저번에 봤을때 키티도 변태였는데 샤론도 변태네요 ㅋㅋ
여긴 변태들이 많은가 봐요. 완전 내스턀 ㅋㅋㅋ
하고 생각을 해봤네요~~
오늘 또가야지 ㅎㅎㅎ
맛나게 먹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