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식 마사지가 45.000원에 오픈이벤트 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수"테라피로 예약후 달려 갑니다 ...
아리따운?? 카운터 실장님에게 계산후 샤워실로 이동 ~
샤워후 김 관리사님 입장 ~ 호텔식 마사지에 이런 미모의 관리사님이
있었는가? 하지만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러 왓기에 ..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고 편안히 몸을 김 관리사님에게 맡겨 봅니다
첫 느낌으로 알수 있는 마사지.. 김 관리사님 마사지 실력이 상당하는걸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 ... 나름 마사지 매니아로써 지금것 받아온 마사지를
잊게 해줄 만큼 정성 스럽고 시원한 마사지 입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대화능력 또한 재미나서 유쾌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1시간이 아쉬워서 30분 추가후 90마사지로 변경하여 시원하고 개운하게
힐링 받고 돌아 온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