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서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후 갑자기 찾아오는 급땡김에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갈까 말까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급땡김을 이길수가 없어서 러브홀릭에 연락을해
혼자인데 어떤 매니저가 가능한지 문의를 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여러명의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어떤 스타일을 찾는지 물어보셔서
아담하며 섹시하고 가슴큰 매니저를 원한다고 말을 했더니 +2서현이를
추천하시면서 서비스 마인드도 좋다고 설명을 해주시네요
서현이로 예약을잡고 약속시간에 맞춰서 도착을해 커피를 사들고 실장님을
만나고 알려주신 방호수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는데 문이 열리면서 슬림하고
섹시한 스타일에 서현이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살짝 스켄을 해보니 키160~162정도 가슴은 C컵에 슬림하고 섹시한 와꾸
골반과 탱탱한 엉덩이 그리고 다리라인까지 전체적인 비율이 잘맞고
사교성이 좋은 그런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옆에 딱 붙어 앉아서
말도 잘하고 제 이야기도 잘들어주며 애인모드도 좋아서 한참동안
편안하게 요즘 화제인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동안 나누며
대화를 나누다가 보니 시간이 지나가는줄 몰랐네요
씻으러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옷을 벗은 서현이의
몸매가 얼마나 잘빠졌는지 서현이가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는 동안에
저는 서현이의 몸매를 샤워를 하는동안 내내 보고만 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수건으로 몸을 가린체
옆에 누워서 내 품속으로 안기며 키스를 하는데 입술이 얼마나 달콤하던지
한참동안 키스를 하면서 서현이의 가슴을 만지고 있는데 움찔움찔 거리는
반응이 얼마나 귀엽던지 탱탱한 C컵가슴의 젖꼭지를 빨면서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빨아 보는데 물도 많이 나오며 섹시한 신음소리와
함께 들썩들썩 거리는 활어반응을 보고 있으니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좀더
애무를 하다가 반대로 애무를 받아보는데 가슴부터 온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와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붙잡고 BJ를 하는데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은데
빨아주면서 저를 바라보는 아이컨택이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제 똘똘이가
터질듯이 커지며 불끈불끈 일어날려고 하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물이 많아서 젤 없이도 부드럽게
삽입이 잘되고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며 강한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즐기면서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탄력있는 엉덩이와 골반을 양손으로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한참을
연애하다가 너무 힘들어 서현이에게 위에서 해달라고 말을 하면서 누워있는데
바로 위로 올라타 허리를 돌리기 시작 얼마나 느낌이 좋은지 돌리고 비비고 찍고
하는 스킬에 신호가 바로 찾아와서 허리를 튕기며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