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아까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합니다
③ 매니저 첫느낌
보라
④ 시스템및 서비스
요즘 대전도 코로나가 잠잠하더니만 다시 또 서서히 생기더라고요
무서운데도 어쩌겠습니까 조금만 버틸려고 조용히 잠복하고 계속 근무만 보고 있다가
오랜만에 몇일 휴가를 받아서 그냥 친구놈들이랑 대낮부터 술 좀 마시다가 달리고 왔습니다ㅋㅋ
용기있는자가 승리인가?ㅎㅎ 보라는 항상 예약이 차있어서 늘 다른 친구들만 봤는데 오늘은
보라 예약이 바로 가능? 예약때리고 친구놈들 두명도 더 데리고 갔네요
방 안내받고 기달리니 보라가 들어오는데 엄청 이쁩니다ㅋㅋ 지금 프로필 사진이랑 별 다를게 없는?
몸매도 슬림하니 이쁘고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엄청 섹시하네요~
같이 샤워하고 조금 얘기 좀 하다가 분위기를 잡는데 보라가 술 마시고 왔냐고 괜찮냐고 먼저 걱정해주네요
성격이 엄청 착한 듯 뭔가 상냥하면서 나긋나긋한 성격? 대신에 뭐 서비스 할 때는 애가 엄청 달라지네요
뭐 나긋한 성격은 어디갔나 그냥 훅 들어오는 스킬? 엄청 하드해요~ 전에 수아도 봤었는데 수아도 하드하지만
보라 따라올 친구는 없을 듯 싶네요 왜 보라가 늘 예약이 꽉 차 있었는지 알 꺼 같았습니다ㅋㅋ
끝나고나서 이제 친구들이랑 가는데 다른 애들은 지수랑 유리 봤었는데 둘 다 엄청 만족했다고ㅋㅋ
⑤ 총평
잘 쉬었다 가요~ 담에는 보라 또 보러 오고 예약 차있으면 뉴페 한번 볼 생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