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귀족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 강림하셧나요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껀 달리는듯합니다..
그곳은 바로 집에서 겁나 가깝진 않지만 그나마 가까운 ㅋㅋㅋ
귀족을 방문했습니다.
라인업을 보다...
그래 이번엔 벨리언냐로 정해봅니다.
실장님이 자부심을 갖고 즐달하시라고 하네요
오호~~~
가슴도 크고 사이즈 괜찮네요~
얼굴은 섹시삘나는 얼굴이네요 ㅎㅎ..
애교도 많고 마인드~ 좋네요 ㅋㅋ
잠깐 토킹 후~~~
가기전에 집에서 목욕을 하고 바로간터라
바로 그냥 훌러덩 벗고 ㅋㅋㅋ
근데 양치만 하고 오겠다 하고 양치하고 나오니...
오메~~~
침대위에 요염한 포즈로 앉아있네요 ㅋㅋ
섭스 시작과 동시에 위에서 아주 요염한 눈빛 발솨~~ 발솨~~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부르르 부르르~~ ㅋㅋ
특히 비제이는........
하아~ 지금 생각해도 당장 달려가서 또 보고싶어지는 정도? ㅋㅋ
하나로 합체...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이 언니 섹 즐기는듯 합니다.
아주 격렬하게 그리구 과감한 허리놀림하며...밑에서 표정을 보고 있으니..
어후~~
뒤치기!!
제 귀두에 전해지는 전율이 아주 그냥 척추신경을 따라 뒷목을 지나~ 뒷통수가 찌릿 찌릿!!
정말 조절을 하며 간신히 버티고 정상위로 돌입!
허리를 돌리며 탬포를 조절하며 푹푹푹~~
허나!
체력이 딸려와요 ㅋㅋ
더하고 싶으데 체력이 ㅋㅋ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근데 제 새끼들도 그만 나가겠다고 몸부림을 치더니. 허락없이 걍 나와버립니다..;
운동좀 더하고 봐야겠어요
벨리 언냐는비제이부터가 꼴려서 오래 버틸수가 없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