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 유흥 커뮤니티 활동중인 손장난질입니다.
기존에 썼던 내 후기 퍼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 3월 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참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일 오전에 예약을 잡고 오후 달리고 왔습니다.

전 달릴때 항상 늦게 출발을 하기에 주차하고 돈 뽑고 나면 5~10분 정도 예약 시간이 지나서 입성하네요
들어가 바로 소파에 앉는데 소파가 너무 낮았습니다. ㅎㅎ
참고은 매니저는 벽에 기대어 바닥에 앉았는데 경계? 긴장? 을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긴장을 풀어주려고 이런저런 말을 하며 대화를 유도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이 매니저도 참 남자 복이 없구나 생각이들 정도로 전 남친 욕을 하더군요 ㅎㅎ
이야기를 하다 시계를 확인해 봤더니 35분 정도 바로 씻고 나와 침대로 교감은 평범합니다.
참고은 매니저 특징 서비스가 소프트하고 보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