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찾아가는 과정
간판이 배터리가 아니어서 근처에 가서 전화 했어야 했소.
선릉에서 전력질주 5분이 안될듯 하오.
전화하면 찾는데 그리 어렵지 않소.
2. 기방 안 풍경
스텝분들이 무지 많소. 손님보다 더 많은듯하고.
손님도 끊이지 않고 있소.
샤워시설, 락카 괜찮소.
3. 언니와의 연애
모든게 이쁜 아이라는 씨유 언니 만났소.
개인적으로 클럽을 싫어해 패스하고 언니 방으로 바로 갔소.
룸삘에 이쁜 얼굴, 키는 170이 좀 안되는듯 하오.
다만, 모든게 이쁘진 않소 ㅋㅋ 엉덩이 탄력이 좀 떨어지고 다리도 굵은 편이오.
가슴은 B+~C 되는듯하오.
성격 좋고, 대화 잘하고, 역립도 다 받아주고 훌륭한 처자요.
무엇보다 물다이에서 똥까시가 장난 아니오. 혀로 똥꼬 뚫는듯...한번 경험해 보시오.
시원하게 발사하고 재미있게 놀다 나왔소.
4. 연애 이후
짜파 시켜 먹었소. 안마는 또 탕밥이 중요하지않소.
맛있게 잘먹었소.
5. 기타
여기 처음 갔는데 스텝분들이 좀 무서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