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썸데이
④ 지역 : 제기동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이라는 이름 함부로 쓰기엔 위험하다.
과연 여기에 사랑이는 어떨까? 궁금 ~
대기시간은 좀 있었지만 기다리는 자에게 행복이 찾아오나니 ~
음료한잔 얻어 마시며 대기 하는데 어느덧 그녀를 보는 시간 ~
스텝분 안내를 받아 쪼로로 올라가보니 그녀가 나를 반겨준다.
와꾸는 오피로 치자면 상위권일듯 하네요 ~
음료 한잔 하며 담배타임을 갖는다.
라이터로 불을 붙여준다. 이 사소한거지만 대우 받는 기분이다.
말투가 참 귀엽다
샤워를 해주고
본게임에 들어가 애무를 하는데 너무 잘한다. 키스 ~ 가슴 ~ 소중이 마저
그녀와 69를 하는데 앗! 핑크 하다.
혀를 살짝 움직이지 반응이 온다 . 안되겠다 우리 하자
가슴도 좋고 허리까지 잘쓰니 대박 !
정상위를 하자 신음소리가 귀에 때려박힌다
뒤치기로 바꾸어서 깊고 강하게 마무리
내모든걸 쏟아 내고서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