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0Cm 큰 키에 볼륨감이 느껴지는 몸매
청아 엉덩이가 탱탱한게
청아도 후배위가 너무 땡기는 스타일
피부는 하얀톤에 가까우며 부드럽고
가슴은 C컵 어쩜 이리 가슴이 예쁜지 탄력도 좋쿠
촉감도 너무나도 부드러움
꽃잎에 체모는 적당하게 있습니다
봉지살은 거의 없는편이고 클리는 작은듯 합니다
애무는 가슴 BJ 쌍방울 BJ 요렇케 해 주며
가슴 애무때부터 제 똘똘이를 계속 만지작 만지작하며
BJ시 목젓까지 느껴질만큼 깊고 짧고 여러번 해주더군여
역립시 음..잘 느끼는 스타일이더군여
가슴때부터 슬슬 느끼더니 아래로 내려가보니 물이 살짝 흘럿으며
클리 애무시 상당히 잘 느끼더군여
적당한 신음소리에 몸짓으로도 표현을 하는 스타일
젤 사용 없이 연애를 시작햇으며
입구는 쪼금 넓은편이여서 수월하게 진입이 됏으며
봉지안에 쪼임은 입구쪽이랑 틀리게 괜찮은 편이네요
정상위는 쪼금만 즐겻으며
아까부터 후배위를 너무나도 하고 싶엇던터라
풍만한 엉덩이에 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더군여
후배위를 하면서 이쁜 가슴을 만지는데 그 후배위의 느낌이란...후우~
꼭 후배위를 해보시라고 강추드립니다.
오빠.. 나 너무 느끼는거 같아 어떻케 알고보니
잘 느끼고 빨리 느끼는 스타일이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