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 유흥 커뮤니티 활동중인 손장난질입니다.
기존에 썼던 저의 후기 퍼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3월 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그우소
④ 지역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심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3.1절 주말 뭔가 아쉬운 마음에 자주 가는 집 근처 단골 업소 출근부를 보다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출근을 하지 않은 관계로 지난번 방문했던 그우소 실장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후쯤 예약을 해놓고 출발할 때쯤 문제 없는지 실장님에게 확인 후 예약 시간에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 건물 밑 편의점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고 대기하던 중 예약 시간 다 되도 연락이 없길래 확인해 봤더니 조금만 대기해 달라는 실장님 말에 비상용 엘리베이터실에서 기다리다 전화를 받고 입성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스캔해본 심채와 매니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와꾸과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역시 오늘 달리기를 잘했다는 마음을 갖고 쇼파에 앉아 언제나 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노가리를 까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30분 쯤 지났을까 씻고 오라는 심채아 매니저의 말에 잽싸게 욕실로 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 담배 한모금하고 있으니 심채와 매니저도 씻고 같이 침대에 누워서 조물닥 조물닥 역시 자연산 C이 최고네요
이어서 심채와 매니저 교감을 나누는 것은 후기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보다 직접 보고 느끼겨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