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넷째주 평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유튜브
④ 지역 : 판교
⑤ 파트너 이름 : 세정+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안마쪽을 달리다가 와꾸에 실망을 하게 되면서 다시 오피로 살짝 왔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시간 되는 매니저중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세정 매니저로 접견했습니다.
첫인상은 그낭 토끼 + 여우 의 느낌? 귀엽기도 하면서 색기도 조금 있는..
가볍게 대화를 나누는데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네요. 가족들 이야기까지ㅎㅎ
이야기 하면서 세정 매니저 다리를 쓰담쓰담 하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럽네요. 좋은 느낌입니다.
탈의를 하고 씻으러 가면서 세정 매니저 한번 훑어보는데 군살없이 잘 빠진 몸매에 아담한 가슴. 바로 제 아랫도리에 힘들어갑니다.
씻고 본게임 들어가서도 세정 매니저가 먼저 위에서 공격하는데 엉덩이를 잡아보니까 엉덩이도 부드럽고 아담한 느낌. 손에 오는 부드러운 느낌과 아랫도리의 따뜻한 느낌에 흥분을 안할수가 없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조금 더 이야기하다가 인사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