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굶은지 오래되서 간만에 물빼고 가려고 에스 실장님께 연락
빠른언니 초이스 소은이 초이스 바로달려감
나이가 상큼함 20대라고함
만나서 샤워하고 입장
영계맛좀 보자꾸나 하면서 대자로 뻗어버림
소은이 나이에 안맞게 능숙하게 진행함
나이 속였나 싶을정도로 스킬들이 상당히 세련됨
살짝 흡입하였다가 혀로 쓰다듬어줌 이거 반복적인데 상당히 느낌 괜찮음
적당한 애무후 바로 삽입
영계잡아먹기로 한거니까 내가 서비스 해준다는 마인드로 앞으로 눕혀놓고 다리잡고 열심히 움직임
어려서 그런가 물도 많은듯
엄청 질퍽 거림 열심히 움직이는도중 알쪽이 서늘하여
아래쪽으로 시선돌렸는데 털 여기저기 묻어있는 액체들 ㅋ
이뇽 흥분한듯 더 열심히 움직이임 ㅋㅋㅋㅋ
뒤로 살짝 돌려서 뒤로 또 열심히 박아댐아까 흘러내린 액체들이
똥꼬쪽을 적셔 놓았음 살짝 손으로 만져주면서 다시 움직임
처음엔 살짝 빼저만 박아대기 시작하니까 가만히있음
단대 신경쓸 시간이 없는거같음 ㅋㅋㅋ
축축한 봉지에 쉼없이 정말 열심히 박아댐
다시 앞으로 돌려서 마무리로 다리올리고 스피드하게 박아대다 마무리함
간만에 질퍽인 봉지랑 붕가붕가했더만 기분 좋았음
캬.. 올만에 진짜 제대로 즐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