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늦은밤 할일은 없고...
뭐할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추워서 집으로....
밖이 너무 오늘따라 바람이좀부네요
따뜻한방에서 이불뒤집어쓰고 열심히 출근부 뒤적거리네요
몇번 갔었던 꿀에 눈이 멈추고 누굴 고를까 했더니 실장님이 하나 추천해주십니다
시간 예약잡고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하나언니 늘씬한 몸매에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무엇보다도 좋은건 화끈한 서비스였네요
생각지도 못하게 잘해주는..하나언니
애무도 끝내주고 떡감도 ...오오..
이런 언니와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오늘 그 소원을 풀었네요..ㅋ
떡감도 뭐이리 좋은지..ㅎ
신음소리 또한 매우 듣기 좋을정도로 섹시했습니다
찐하게 섹스한방 하고나서 그녀와 음료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마인드도 참 좋네요
조만간 다시 오리라는 약속을 하고 나왔습니다
덕분에 잠 잘잤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