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느덧 강남에 있던 휴게텔 넛츠.. 단골이되어버린 나..
세나를 세번쨰?접하게 보게되었네요
볼때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몸매가 너무이쁩니다.
슬림하면서 자연산씨컵이라.. 말도안되지요! 근데 세나는 정말
몸매가 그렇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키스가안된다는점인데..
키스까지되면 오피에있을정도로 완벽한 매니저라고느낍니다.
조곤조곤 얘기하면서 사람 기분좋게 만드는 매력이있습니다.
역립도 잘받아주고 연애를 할때 남자들을 공략할줄 아는언니입니다.
위에서 말타면서 신음낼때의 표정 잊을수가없네요. 그표정을
볼때 저는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분위기에 취해서인지 금방
발사해서 무안한 표정을 지었더니.. 웃으면서 고생햇다며 안아주며
볼에뽀뽀를 해주네여. 같이 담배하나피고 이런저런얘기 좀더 하다
나갔습니다! 마인드쪽으로 좋고 몸매는 탑입니다. 잘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