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8일 예약 3월 19일 새벽 1시 입성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슬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요일 오전 전에 봤던 매니저 출근한다기에 예약 잡고 왔습니다.
젊을 때는 와꾸 이쁘고 슬랜더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어서는 그래머에 민필 포근한 스타일이 좋아지더군요
그러다 보게 된 슬비 매니저 두번째 보는 거라 이야기하기도 편하고 저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니 역시 시간이 금방 지나버려서 급하게 씻고 같이 침대에 누워 안고 있다가 눕혀 놓고 키스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육덕 스타일이라 만지는 감이 있어서 심적으로 안정이 되는 기분이 좋습니다.
애무 스킬로 어느정도 흥분을 시켜놓고 자리를 바꾸어 슬비 매니저의 애무를 받고 바로 본게임 시작 요즘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2분을 못 넘겼네요...애무하면서 달아올라 정상위 펌핑 조금에 폭팔 한듯 합니다.
평일 새벽 달림이라 집에 가 좀 눈 붙이고 출근해야 하기에 급하게 씻고 나와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슬비 매니저 특징 : 빼는 것 없이 좋은 마인드를 가진 즐길 줄 아는 매니저라고 정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