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리아가 다시 등판하여 그때의 구미호의 재림을 알현하기 위해 예약을 했습니다.
그새 실장님이 바꼈다는걸 이제야 눈치 챘습니다!!ㅋㅋㅋㅋ 제가 좀 눈치가 없어서 이자리를 빌어 실장님께 죄송합니다.
키가 큰것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ㅋㅋㅋ 어쨋든!!
리아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니 리아가 맞이하는데~~~어라?!? 리아 머리 스타일이 바꼈네요.
전에는 긴머리 였는데 지금은 단발머리?? 오우야 자세한 설명은 직접 만나서 느끼시구요~
단발머리하니까 AV배우 누구를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로 바꼈습니다.
더욱 이뻐진 리아랑 이야기를 나누는데 다시금 토일렛에서 넘버 원을 노리고 싶은 리아. 이미 넘버원이라고 하자
익살스러운 미소를 띄면서 얼른 떡치자며 옷을 벗어 재낍니다. 저도 그 말에 응해서 옷을 벗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이를 닦고는 리아가 물 온도를 체크하려 살짝 숙인 상태로 온도를 체크하는데 그걸 뒤에서 보고 있자니 아래에 피가 몰리면서
못참고 리아 엉덩이를 살포시 만지며 보지에 자지를 비비자 리아가 "아앙~오빠아아~여기서 하게?"하며
곤란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엉덩이는 이미 자지를 비비며 들이미는데 역시 이맛에 리아를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서로 음부를 비비며 샤워기로 몸을 적시고 바디워시로 애무하듯 서로를 만지며 닦은다음 물로 씻어낸 후 리아가 먼저
자지를 빨아주는걸 느끼다가 이번엔 제가 내려가 리아 보지를 맛보는데 꿀물이 터져나옵니다.
바로 삽입하기 전에 자지를 보지에 비비며 유사 성행위를 하듯 살짝식 움직이고 리아의 입술과 젖을 탐하는데 아래가 엄청
미끌미끌해져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자 샤워실에서 그대로 박아넣었습니다. 역시 리아의 조임과 따뜻함!!
반가움마저 드는 이 쾌감!!
몇번 박다가 리아 힘들까봐 삽입한 채로 조심스레 침대로 향한뒤 정상위로 다시 박자 리아도 오랜만에 자지맛을 봐서 그런지
전에는 젤을 사용했으나 지금은 봇물 터지듯 물이 나와 이불보가 젖어 들어갔습니다.
수면에서 박수치는 듯한 철퍽철퍽 소리가 우리의 떡치는 소리에서 들리니 매우 흥분되어 그대로 1차 발싸 완료!!
ㅈ물이 뿜어져 나오는데 ㅈ물이 리아 자궁에 닿았는지 "오빠 발사력 너무 좋당~"하며 몸을 움찔 거리는 리아.
그 말에 또 흥분되서 리아에게 이대로 2차 가도 될까?라고 하자 리아가 손을 밑으로 뻗어 제 자지를 만진뒤 좋다고 말하는 순간
다시 떡을 쳤습니다. 민감해진 자지의 쾌감이 옴몸에 돌면서 더욱 자지가 단단해지니 리아가
"오빠 자지 돌덩이 같아~!!"
돌자지 맛을 본 보지가 기쁜지 씹물과 ㅈ물을 박을때 마다 질질 흘리며 제 목을 끌어다가 키스를 진하게 합니다.
리아의 젖을 손으로 움켜 잡고는 몸을 뒤로 제껴서
G스팟을 자극하자 리아의 허벅지가 움찔거리며 조임이 일순간 더 조여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허벅지가 덜컹 거리며 활짝 열리자 더욱 깊게 박아 넣으며 속도를 높이자 침대가 격하게 흔들리면서
리아 엉덩이를 움켜잡고 젖에 내 가슴을 포갠뒤 그대로 2차 ㅈㅆ를 했습니다.
아까보다 더 강렬한 사정감!!
리아가 제 어깨와 목과 얼굴에 뽀뽀를 해주다가 키스를 진하게 하며 후희를 즐긴뒤 뒷정리를 하는데
여전히 제 자지는 리아를 원하나 봅니다ㅋㅋ 그대로 벌떡선 자지를 보고 리아가 입맛을 다시고는 "오빠 자지 아직 팔팔한데?"
"오빠 안 힘들면 바로 3차전 할까?ㅋㅋㅋ"
오늘 리아에게
주거보자는 마인드로 왔기 때문에 바로 승낙하고
리아가 건네준 물을 마신뒤 3차전을 시작했습니다.
오~ 이번에는 리아가 제 체력 보충을 위해 여상을 해주네요~
고마운 마음에 리아의 여상을 받아보는데 여전히 돌덩이인 제 자지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스팟에 집중적으로 자극하고 있는 리아.
리아 혼자 몸을 베베 꼬며 제 자지맛을 가식없이 탐식하는 걸 보고 몸을 일으켜 리아 젖을 빨아주니 리아가 골반을 튕기며
삽입된 자지를 비빕니다.
엄청 야한 우리 둘...
그러다 리아가 반응이 오는지 끈적하고 뜨거운 제 몸을 끌어안고 몸을 부들거리며 리얼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 리아를 눕히곤 아까 자극한 G스팟을 집중 공략하며 박아주면서
엄지로는 클리를 매만지니 리아가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제 허벅지를 부여잡았습니다.
이제 나도 가야겠다 싶어 빠르게 박으니 리아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며 그대로 깊이 자궁에 ㅈㅆ를
박아넣었습니다. 허벅지에 미세한 진동이 일어나는 리아.
리아가 헉헉거리며 제 땀을 닦아주며 너무 좋았다며 원래 이렇게 체력이 좋았냐길래
오늘 리아를 위해 체력좀 키웠다고 말하자
다음에도 자기 홍콩 보내달라며 즐겁게 이야기 하다가 콜이 울려서 샤워후 퇴실했습니다.
역시 리아는 섹을 제대로 즐긴다는게 눈으로도 보이고
소리나 촉감으로도 느껴져서 즐달하기 아주 좋은 넘버원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