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샴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예전에...갔을때...지나가던 모습을 살짝...보았었다..
실장님이...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던....언니...
하지만...사실...외모를..보고...약간..의외?였다..
'내스타일은 아닌데...'
그녀와의 1시간을 보내며....
나의 오산임을...알았다....
시종일관...나를..배려하는...모습...
샤워하는..순간....애무...그리고..연애까지..
그녀는..한결 같았다...
손님을...배려하는 언니들은..많다..
하지만..
의무감이..아닌..몸에서...우러나오는...언니들은 흔치않다...
그리고...
귀엽다...
하지만..
1시간이..지난 후엔....샴푸는...사랑스럽다...
애교있는 말투....세심한...애무..
맛깔스런 연애....그리고...귓밥과..피지등...
감동의...뒷 마무리는....
한마디로...말이 필요없다..
직접 경험해 본다면...
나올때는...마음속으로..
'그래..샴푸 너가...최고다'
라는..말이 절로 나올테니.....
내가 생각할때...그녀는...
명실공히...아리수의...에이스다...적어도 내맘속에서는 그렇다...
그녀의 이름은...샴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