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아리수에서 생각나는 언니가 있습니다.
묘한 매력에 빠져드는 언니입니다.
서비스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로 잘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이상하게 자꾸만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몇달만에 한번씩 만나도 꼭 어제 만난것처럼 반겨주는
새콤언니 모습에 이런 언니도 드물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아무말없으면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그 모습이 참 이쁩니다.
근데 아마 새콤언니의 진짜 매력은 연애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역립반응도 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오버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즐긴다고 표현을 하는게 더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새콤언니를 몇번봐서 이 언니의 매력을 다 알지못하지만, 제가 느낀
확실한 하나는 너무 착하다는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점을 이용하는 진상 손님들도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런 손님보다
매너있는 손님들만 자주 찾아주셔서 아껴주시기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