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금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플러스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민주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금요일 좀 일찍 퇴근해 간만에 플러스 방문
5시에 민주와 앤을 함께 보고 싶어서 초이스
미리 도착해서 미리 샤워 할려고 일찍 왔는데
생각 해보니 더하기 코스엔.... 세신40분 ㅋㅋㅋ포함 ..ㅠㅠ
세신이 있어서 그냥 바로 참 편하네요
실장님의 안내로 세신실 이동 앤 매니저
생각보다 키가 크고 약간 구리빛 섹한 마스크
옷받아서 걸어주고 시작 했어요
손길이 참 므흣하고 앤의ㅎㅎㅎㅎㅎㅎ 더 므흣하네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고 앤의 부드러분 손길에
묵은때가 하나 둘씩 약간 쪽팔리고 민망하네 ㅠㅠ
그래도 아주 목욕탕 형아처럼 안해주고
여친과 저와 서로 때밀어주는 느낌으로 그 후에
플러스 역시 명성에 걸맞게 아주 좋아요ㅎㅎㅎ
한10분후에 피곤해 보이는 민주 들어오네요 물어보니
일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네요 ㅠㅠ
그래도 자긴 할수 있다면서 환하게 웃어주면서 마사지 시작
마사지 압이 강 약 조절 하면서 열심히! 손길이 참 좋네요
태국에서 전문적으로 마사지 일했다고해서 그런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그렇게 서로 간단히 이야기도하며 금방 시간이 후딱~~
그리고 이어진 민주의 또 한번의 힐링타임 ㅎㅎㅎㅎㅎㅎ 다리 후들거령..
풀 코스로 받고 집에 돌아와 샤워 하고 하루종일 잤네요..저질체력..
ㅋㅋ조만간 헬스끊어야겠어용 ㅎㅎㅎ
더하기 코스는 진짜 받을때마다 너무 가성비나 모든면에서 참 좋은거같네요^^
암튼 잘쉬다 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