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팩트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ㅠㅠ 몰라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해외에서 오래 살다 들어온 탓에
아는 곳 하나 없어 어디 몸 풀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열심히 웹정보를 뒤지다가
우연히 "조선의 밤" 사이트를 찾게 되어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열심히 원하는 업소의 내용을 살펴 본 후
아무래도 나의 취향은 휴게텔인 것 같아서
전날부터 열심히 휴게텔에 전화를 돌렸지만
아무곳도 전화를 받지도, 콜백도 오지 않더군요.
어쩌다 한군데 간신히 통화가 됐는데
전화받으신 실장님 하시는 말씀이
첫거래는 뚫는게 불가능하다 하시네요..ㅠㅠ
그래도 포기를 못하고 수위가 낮아보이는
립카페 출입에 성공을 하고(강남 칠칠),
오늘은 건마를 터 보고 싶어서
또 이곳저곳 전화를 돌렸지만
역시나 다 꽝....
전화통화가 된 실장님 한분이
다른 두군데 이상의 업소 출입을 해 봤어야
저에 대한 신분조회를 할 수 있다고..
건마쪽은 처음이었기에 역시 거절당했네요.
마지막 한군데만 더 알아보자 하고
전화를 걸어본 곳이 엘베써비스가 있는
강남의 팩트스파 였습니다.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곤 보통 위치를 모르면
여기 처음이냐고, 그전에 어딜 갔었느냐고 묻는데...
이곳 실장님께선 바로 어떻게 오시는지 알려주셔서
와우 이게 왠 행운인가 하고
한걸음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샤워를 마친 후 엘베에 안내해 주신분의
간단한 써비스를 받고 (엘베에서 받는 써비스는 기분이 묘하더군요)
지정된 방에서 기다리다가 안마를 1시간 정도 받은 후에
매니저 언니의 써비스로 마무리 했네요.
이름들을 먼저 알려주시지 않아서
저도 묻지 않았습니다...
얼굴도 제대로 못봤구요...
전 외모보단 써비스를 더 중요시 여기는 스탈이라...ㅎㅎ
암튼 몸이 찌뿌듯할 때는 종종 이용해야 겠다고 맘먹었어요.
가성비는 최고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