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늘 보던 유리를 보고왔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거니! 유리보실거냐
먼저 물어봐주는군요! 예약후 달려갑니다.
첫 인상에 이쁘다라는 느낌은 팍 들고 서비스가
너무좋아서 자주보게되는거같습니다.
잠시 앉아 대화를 나눈후에~ 샤워하러들어갑니다
ㅎㅎ샤워후에
누워서도 ㅁㄲㅅ 애무부터해서 서비스가 쭉쭉들어옵니다..
대화를 야하게해서그런가.. 마사지는 패스되고
서비스를 쭉쭉진행버렸네요.. 나이도
20대 초중반처럼보이는데 색끼는 없구 민삘에 청순한이미지가 가득합니다.
되게 청순한인상이에여 근데..과감한 서비스에 당황해버리고 발사해버렸네요..
며칠지난거같은데 아직도 생생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집중 공략해서
마무리해주고 발사 후에도 마사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와꾸 서비스족 추천드립니다.
이 언니 이상 섭스 잘하는 언니 만나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