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따먹기.... 와... 드릴로 파버리는거같습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다가 유키를 지명했습니다.
6시쯤 방문해서 기다리는동안 백반먹고 티비보다가
첫타임으로 보게된 유키
프로필이 실사임이 틀림없습니다.
몸매간탄을 하고있으니깐 유키가 살짝 부끄러워해서
바로 키스를했습니다. 기습키스임에도 불구하고 당황하지 않습니다.
만남의 키스를 하고서 침대에 누우려고 하니 눕지못하게 유키가
침대에 앉혀서 걸쳐놓고 가운을 벗기더니 가슴부터 내려오는데
소름이 돋습니다. 그리고 바로 거기를 입에 넣어버리곤 빨면서 놔주질 않습니다.
그렇게 사까시 받으며 손을뻣어 옷을 벗겼습니다.
벗기니 탄력있는 슴가가 나옵니다.
가슴을 만져달리기에 몇번 만져줬더니 느낌이 팍팍옵니다.
다시금 저를 침대에 반듯이 눕히고선 키스부터 목 가슴 존슨 다리까지
굉장히 현란하게 움직입니다. 간신히 버텨봅니다.
버텼다 싶었는데 장갑을 씌워선 다리위로 앉혔습니다.
유키의 하트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니 유키는 저의 가슴에 손을대며
엉덩방아를 찍습니다. 이미 물은 흥건해져서 찌걱찌걱 소리가 들리면서
발사느낌이 옵니다. 마지막 스퍼트를 위해 유키와 합을맞춰 쿵떡하다가
유키의 마지막 몸부림을 느끼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
싸고나서도 계속 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조금쉬었다가
한번싸고나선 물다이로...갔더니 똥꼬를.... 윽.... 미쳤습니다..... 제가받아본 똥까시중에...
유키는 거의 드릴수준을 후벼팝니다. 그리고 다시 떡을치고... 80분이란 시간이 금방가버리네요 ㅜㅜ
아쉽지만 ..다음에 또 봐야겠습니다.
유키가 그러더군요
속궁합 잘맞는남자 오랜만에 만났다고 합니다 빈말일수도 있지만
괜히 우쭐되어봅니다. 유키 생각에 또 존슨이 서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