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변강쇠 클럽 물레방아A 투샷코스.
19만원에 언니 세명을 만나 클럽에서 노는 환상 코스.
물레방아를 한번 해보니 16만원 기본이 재미가 떨어져
3만원 추가가 전혀 아깝지 않은 물레방아를 하게 된다.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하다.
오히려 기본보다 물레방아가 가성비가 훨 좋다.
한가지 신기한게 기본 투샷을 할때는 다른 사람들과
서로 떡치는걸 관전하는 재미가 컸다면
물레방아는 관전의 재미보다는 코스 자체의 재미가 크다.
물론 오픈된곳에서의 관전 분위기도 한몫을 하긴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NF라는 소리에 호기심 발동해서
물레방아A에서 세번째 마지막으로 보게 해달라 요청.
금홍이와의 첫판 그리고 이브의 물다이 다 좋았다.
물레방아 후기는 다른분들 후기가 더 낫기에 패스하고
막판으로 본 NF에 대해 써본다.

NF언니 콩이.
콩처럼 키가 쬐깐해서는
뭐라 그리 신나는지 통통 튀는 스탈.
대화력 아주 좋고 진짜 여친같다.
얼굴도 귀염귀염해서는.
성형삘이 좀 보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 좋다.
이런 얼굴을 유흥삘이라고 하나?
힙라인이 좋은 몸매도 그 정도면 굿인 듯.
키가 162라는데 솔직히 그것보다는 더 작은 것 같고.
가슴은 B+정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사이즈.
태닝 피부톤이 구리빛이어서 색기충만 아우라.
서비스를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타입.
준하드급이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자극이 강한편이라 흥분도가 높다.
그리고 빼놓을수없는 매력 하나.
소중이 쪽이 살짝 도톰하다.
덕분에 짤방짤방하는 떡감이 진짜 좋다.
남녀의 둔덕끼리 부딪치는 맛이 있다는 얘기지.
둔덕으로 탁탁 쳐주니 껄떡껄떡하며 흥분하는게 느껴진다.
이런 애들이 일을 진짜로 즐기면서 할줄안다.
콩이가 바로 그런 스탈.
가식적으로 쌕소리만 내고 흥분 티내는 애들과는 다르다.
반응이 레알이다.
그것만으로도 떡을 칠 맛이 나는 언니이다.
60분 노멀 원탕으로 봐도 좋을듯 싶다.
변강쇠에 물건인 언니가 하나 더 추가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