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굴볼지 고민고민하다가
하나매니저 예약압박이 너무심해서 실장님께서
그래도 시간투자해서 볼만하다고 해서봣어요
들어갓을때 영어로 헬로우라고 해주네요
한국말은 잘못하는거같아요
음 이정도면 나쁘지않겟다 싶어서 실장님께 전화를걸어 코스를 한단계 위로 바꾸고
샤워를 진행했습니다 샤워는 다른매니저와 동일하게 꼼꼼이 씻고 꼼꼼하게 샤워서비스한번들어오네요
근데 샤워할때 보니깐 하나 몸매가 진짜 좋은듯해요 가슴도 D컵인데
전~~~~~혀 안쳐지고 이쁜모양입니다
그리고 엉덩이랑 골반이 정말 이쁩니다
그렇게 애무받고 여상부터하는데 이게 쪼임인지 힘을줘서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느낌이 빡빡 옵니다 콘돔을 씌엿는대도 이런 쪼임이면 예전에 지루엿던 저를 풀어주엇던 매니저가 생각나네요
그렇게 한발 발사하고 간단히 얘기 나누고 다시 2차전 돌입
뒤치기로 시작하는데 어우 역시 골반이랑 엉덩이가 이뻐서 그런지 한번쌋엇는데도 금방 쌀뻔햇습니다
겨우겨우 참고 쿵~~~~떡 쿵~~~떡 리듬타면서 천천히 햇더니
하나매니저가 웃으면서 뒤로 똭 쳐다보는데 그때 솔직히 움찔해서 쌀뻔햇습니다
겨우겨우 참으면서 다시 한발하고 같이 샤워하고 나오는데 볼에 뽀뽀를 막해줘서 또한번 설레고
다음에 꼭 다시 오라고 하면서 핫팩도 주네요 !
이런정성에 이런마인드면 무조건 재방 필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