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카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일요일만 쉽니다. 그래서 회식을 토욜에
자주하는 편입니다. 토욜 회식을 하고 새벽시간
스카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비언니로
예약을 한 뒤 출발합니다. 도착 후 입장하고
실장님한테 인사를 하는데 음료수를 하나
건네주시네요. 샤워를 하고나와 음료수 먹으면서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그 뒤 5분정도
기다린거같네요. 나비언니 들어오셨습니다.
약간 말투가 너무 다정다감하고 친절하셨습니다.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겨드랑이도 빨아주고
ㅂㅈ도 빨아주고 여러 군데 다빨았네요.
다 받아주는 나비!!! 너무 착해ㅠㅠㅠ
그리고 장착하고 정상위로 다리를 접고
으쌰으쌰했습니다. 그때 약간 물흐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빠르게 움직이니
진짜 나비언니 홍콩가실려고 하는듯 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모든힘을 끌어내 펌핑하다
발싸~~~~~ 좋게 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