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오피를 달리려고 전화를 겁니다.
슬림한 분을 원하니 추천으로 예나 매니저를 말해주시네요.
취향도 말했겠다 알아서 맞춰주셧을걸로 알고 바로 예약 걸었습니다.
문을 여는데 실장님이 센스 있으시네. 이생각이 처음에 들었어요.
첫인상은 여자여자 하신 분이네요. 인상도 좋고 웃는거도 이쁘더라구요.
키는 평균정도인데 비율이 좋아서 옷같은거 입으면 굉장히 이쁘게 보일거 같아요
힙라인도 이쁘고 탱탱한게 이쁜 몸매였어요.
침대에서 시작한 연애도 말도 잘듣고 연애가 자연스러운게
진짜 애인 만나는 느낌이라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본게임에서도 조임도 좋고 슴가도 참 탐스러운게 진짜 이뻐보이더라구요.
체구도 비율 좋아 이쁘고 슴가도 체구에 비해
적당하니 저는 개인적으로 참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