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를 방문해 봅니다. 요즘 업장을 옮겨서 가기가 좀 더 편해졌습니다.
가는 길이 좀 편하다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약간 늦어서 도착합니다.
오늘은 전부터 보고자 했던 매니저인데 예얍에 밀려서 못 봤던 매니저를 봅니다.
아. 이 매니저가 아주 귀엽습니다.
일단 담배 안 하고 몸매 좋고 이쁩니다. 키는 작구요.
작아서 품에 딱 들어옵니다. 그리고 매미과네요.
첫접인데 맘을 이렇게 편하게 해주기가 쉽지 않은데 잘 해주네요.
너무 마음이 편합니다. 몸은 더 편합니다.
서로를 탐닉하다 상역정 순서로 갑니다. 참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또 소리를 어찌나 이쁘게 내는지. 기가 차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