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철수로 방문 사람이 북적북적 다들 정신없이 바쁘시네요
자주방문하는 업소라 알아서 척척 준비해서 조금이라도 도와드립니다 ㅎㅎ
30분 정도 일찍 방문했기 때문에 탈의 후 천천히 샤워를 마치니 대기시간 거이 없이 입장했습니다
지명이지만 이래저래 서로 스케쥴이 안맞아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반갑네요
예쁜 외모에 차가운 도시여자 같은 성격일 것 같지만 막상은 스킨쉽도 잘하고 편한 대화를 만드는 여자입니다
샤워 후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조이에게 받기보다는 조이에 먹음직스런 꼭지를 마음껏 빨고 싶은 마음에 조이를 눕힙니다
조이와 부드럽게 키스를 하다가 점점 뜨겁게 서로의 혀를 감싸고 타액을 교환하며 숨이 가빠집니다
조이의 목에 가볍게 애무를 시작하면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언제봐도 조이의 가슴과 꼭지는 정말 맛깔스럽게 생겼네요
오랜만이니 마음껏 시식하고 점점 꽃잎을 향해 달려갑니다
꽃잎에 도착도 하기 전에 벌써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수건이 젖을 정도로 느껴버렸네요
꽃잎의 꿀물을 다 빨아먹고 조금만 더 흥분시키고 조이에게 똘돌이를 맡깁니다
작은 얼굴에 작은입으로 부드럽게 정성스러운 비제이를 해주며 흥분을 시키다가 콘까지 끼워주고 넣고싶다고 올라타네요
서로 흥분한 상태라 안그래도 맛있는 조이의 떡감이 배로 증가되어 조이도 저도 서로 뜨거운 반응이 나옵니다
조이의 탄력 넘치는 가슴과 빨딱 서있는 꼭지를 살살 만져주면서 조이가 올라타 느끼는 모습을 감상합니다
여상으로도 엄청나게 느껴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조이를 밑으로 내리고 정상위로 넣어줍니다
예쁜 얼굴을 보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느껴버리는 조이를 보고 있으니 누가와도 조루가 되어 버릴 것 같네요
마지막은 조이안에 완전히 삽입해 꿀럭꿀럭 가득 싸주니 부들부들 떨면서 꼭 안고 키스를 나눕니다
서로 뜨거워진 몸과 오르가즘을 즐기면서 있다가 시간이 벌써 다 되어 나오게 되었네요
와꾸 연애 마인드 세가지를 다 충족시킬 수 있는 언니는 조이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