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마지막주 어느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규리+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좋아지니..밤마다 왜이리 외로운지..하루가 멀다하고 출근부를 확인합니다...
출근부 확인중..눈에 들어온 규리!
예약잡고 방에 입성!
방에 들어가니 교복스타일로 입은 규리가
반겨주는데 얼굴을 딱보니...프로필에 적혔다시피...어린아이지만...
실제로 보니 더더욱 놀랐습니다.
완전 애기애기한모습의 규리가 반겨주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_^
앉아서 이런저런애기를 나두다가 둘이 씻으로갑니다.
규리는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샤워 후 나와 침대에 누워
애무를 해주는 규리~
엄청난 스킬은 가진건아니지만
열심히 해줍니다.
애무를 받은 후 공수교대..
물이 많은편은 아닌 규리..
(전 개인적으로 물많은아이를 좋아합니다..물이없으면 뭔가..혼자서하는느낌이랄까요?)
애무를 마치고 똘똘이에 장갑을 장착 후 딱 넣는데...
역시 애기애기라 그런지 쪼이는 느낌이..
그후 자세를 몇번 바꾼 후 발사..
총평
외모 별4개
몸매 별3개 ( 로리스타일 강추 / 장신 육덕은 미추 )
스킬 별3개
마인드 별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