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럭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는 다시한번 모험을 하기로 결심한다.
전에 이상한 나라에 간 경험을 다시 떠올리며
그 업장으로 유유히 차를 몰고 거침없이 주차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역시 반갑게 인사하는 홍마녀 실장님
뽑기는 역시 운이 없다.
가벼운 안부인사와 그녀의 결정적 한마디
"오늘은 누구 보실까요??"
그는 이미 머리속으로 생각한 그녀가 있다
"오늘은 럭키 한번 보고 싶어요."
좋은 날이었을까?? 대기 없이 바로 가능하다는 럭키뉴스
지하로 내려가 샤워를 한다 꼼꼼히
씻고 나오니 가운을 챙겨주는 스텝 삼촌
그를 따라 엘베를 타고 올라간다.
그녀와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긴장된다
'눈은 손보다 빠르다'
순식간에 그녀의 몸을 스캔한다.
그녀가 이미 알아차렸는지 모른다.
하지만 머릿속은 이미 럭키다!!!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오늘 그녀와의 시간은 일단 시각적으론 만족이다.
자연스럽게 담배 하나를 꺼내든다.
그녀는 비흡연자이다. 하지만 편히 피라며
배려해 주는 그녀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피지 말아야 하지만 긴장된 마음을 달래보려
하나 물었지만 이내 몇 모금 피지 못하고 담배를 끈다.
물다이를 해주겠다는 그녀 하지만 물다이를 싫어하는 난
괜찮다고 하지 않기로 한다.
그렇게 침대에서 그녀와의 시간을 가져본다.
일단 가볍게 입맞춤으로 시작된 그녀와의 시간
그녀의 선공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간다.
이미 머리는 양들을 하나 둘씩 세고 있다. 쎄다 견뎌야한다.
하지만 나의 손은 그녀를 탐닉하느라 바쁘다 부드러운 살결
풍만한 가슴의 촉감이 점점 그녀에게 빠져든다.
드디어 그녀가 몸을 돌려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그동안 글로 배워왔던 기술을 써보았다. '이게 맞는건가??'라는
물음을 자신에게 던지며 의심을 품는 순간 그녀가 반응한다.
많다 물이 '내가 이렇게나 스킬이 뛰어난가??'하는 자신감과
오랜만에 나의 스킬이 한 여자를 만족하게 한다는 자존감이 솓아난다.
뒤집기 기술을 시전하며 위로 올라가 그녀의 가슴을 탐해본다.
'가슴이다!!!' '가슴이구나!!!' 그녀의 약점을 찾아냈다.
나의 혀가 지나칠 때 움찔움찔하는 그녀의 반응이 더이상은 참지 못하게 한다.
그녀를 향해 돌진한다.
이제 부터는 휘몰아치는 그녀의 반응과 나의 쾌감이 극에 다다라
더이상은 힘들 것같아 뒤에서 그녀를 느껴본다.
'이거구나!!' 난 끝났다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나의 허리를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를 향해 돌진하다
그녀에게 다 쏟아내 버린다.
오늘이 운수가 좋은 날인가 보다.
이런 그녀를 대기없이 바로 봤다는 것이말이다.
다음에 그녀를 보기위해선 아마도 전화를 해야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P/S 추천 : 풍만한 가슴을 좋아하시는 분, 역립을 선호하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