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30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잠실 런닝맨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에 있는 휴게 +런닝맨+ 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매주 못해도 주1번씩은 주기적으로 관리하듯 물을 빼기에 기다리던 치팅데이 같은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면서 귀엽고 너무 날끼나지 않은 스타일을 원한다고
하니 +나나+ 매니져를 추천해주셨습닌다.
첫인상을 봤을시 일단 피부가 까맣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옆에 매미같이 착달라붙어
약간의 영어와 태국말,아주 약간의 한국말을 섞어가며 이것저것 조잘대는데 스스로도
뭔가를 말하려는데 표현이 잘 되지않는지 답답해 하는것이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ㅎㅎ
얼굴도 조그맣고 약간의 푼수끼까지 뭐랄까 정말 때묻지 않은 소녀같은 느낌이랄까요
샤워를 하는데도 등에,옆구리에 착달라붙네요. 너무 달라붙어 오히려 제가 번거로워
밀쳐내고 후다닥 끝내고 침대로 도망왔습니다 ㅎㅎ
잠시뒤 침대로 와 시작된 본게임. 너무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소녀같은 +나나+의
모습에 저까지 동심으로 돌아가서 학생때 여친과 하듯이 오랜만에 두근거렸네요 ㅎ
다만 때묻지 않아도 너무 때묻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 막 뭔가를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능숙하지 않은 느낌? , 약간은 서투른 느낌이 들어서 나는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라고 알려주니 그건또 곧잘 따라와주네요 ㅎㅎ 제가 여기저기 다녀와서 가끔 후기를
쓰는데 .. 솔직히 이 +나나+ 는 후기를 쓸까말까 약간 망설여졌습니다 . 혹여라도
제 후기를 보고 방문하는 분들이 늘어나 +나나+ 가 속세에 찌들어 능숙해지고 날끼가
들까봐 ... 약간은 푼수같은면서 순수하고 귀여운 +나나+ 가 때묻기전에 한번이라도 더
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