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화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의 주간조 특에이스 화이트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간신히 보고왔네요
어느 업장이나 에이스급 언니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화이트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 언니가 왜 에이스급인지 너무나 잘 알겠더라구요..
이번에 접견했을때도 마찬가지였네요..
물론 이런 풀지명 에이스를 보려면 예약을 빡세게 뚫어내야죠..
출근부도 미리 확인하고 예약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미리 준비도 하고
그러고 전화를 걸어도 실패햘 확률이 적지 않거든요..
이번엔 정말 운 좋게도 실패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나비에 도착하니 늘 친절한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저도 인사를 반갑게 하고 예약을 확인하고 결제도 한 뒤에
샤워도 하고 대기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준비가 되었다며 스텝분께서 화이트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노크 후 문이 열리고 모델같은 기럭지에 이쁘장한 화이트가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복귀 전에도 이뻤지만 복귀 후엔 더 이뻐진 것 같네요..
청순미도 있고 고급진 분위기에 스타일링도 아주 세련되고 좋습니다..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걸터앉아서 대화를 나눕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약간 청담동 며느리 같이 살짝 도도한 느낌이 들지만
막상 대화하다보면 사근사근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덕분에 아주 즐겁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위해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슬림하고 관리 잘 된 비율 좋은 나신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적당히 솟은 가슴과 잘록한 허리 굴곡있는 골반라인에 다리라인도 좋구요..
무엇보다도 피부결이 좋아요
저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안마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따뜻하게 데운 아쿠아가 몸 위에 뿌려지고
화이트가 그 위로 미끈하게 가슴을 밀착시키며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뱀처럼 움직이는 화이트의 움직임이 아주 화끈하네요..
덕분에 숨을 훅훅 내쉬면서 바디만 탔을 뿐인데 몸을 꿈틀거리게 됩니다..
외모랑은 반전되는 화끈한 모습이어서 더 흥분됐던것도 있던 것 같네요..
미끌거리며 매혹적으로 바디를 타던 화이트 입으로 부항을 뜨며 강렬한 자극을 이어갑니다..
섹시한 눈빛과 몸짓으로 포인트들을 정확히 짚어가며 짜릿하게 자극해오고
그 덕에 제 물건도 성을 내며 꼿꼿하게 솟구쳐오릅니다..
입으로 몸으로 화끈한 서비스를 하던 화이트가 뻣뻣한 제 물건을 입에 물고 격한 BJ를 해옵니다..
강한 흡입력과 부드러운 혀끝 자극이 제 물건을 현란하게 유린하고
그러면서도 야릇하게 올려다보는 화이트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더군요..
절로 신음을 토해내며 다이를 붙잡고 헐떡거리게 만들던 아찔한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숨을 고르며 아쿠아를 씻어낸 뒤 침대로 올라갔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정리를 마치고 올라온 화이트가 제 옆에 누워 부드럽게 제 몸을 어루만집니다..
제 물건을 쓰다듬으니 다시 불끈거리며 반응을 보이고
한껏 야릇한 분위기를 만든 화이트가 덮치듯 질펀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순식간에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를 이어가며 끈적한 키스를 하던 화이트
다시 제 몸 곳곳을 열정적으로 공략해들어옵니다..
물다이와는 다른 자극들이 느껴지고 화이트는 물다이때보다 더 화끈한 몸짓으로 애무를 이어갑니다..
고급진 와꾸가 제 몸 위에서 흐느적거리며 격렬하게 움직이니
제 물건은 풀발상태로 쿠퍼액을 질질 흘리기 시작하고
그것마저 아깝다는듯 화이트 혀로 야무지게 훑고는 바로 입으로 BJ를 시작합니다..
화이트의 현란한 스킬과 야한 몸짓에 몽환적인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고
진한 황홀경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한참 BJ를 하던 화이트를 올려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부드러운 살결을 어루만지며 잠시 눈을 맞춘 뒤 진하게 키스를 하며 가슴으로 손을 가져갑니다..
화이트는 옅은 신음을 뱉으며 달아오르는듯 몸을 움직여가고
한바탕 키스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포인트들을 역립해나가니
더욱 세련되며 고급스런 반응을 보이며 한껏 분위기를 농밀하게 만들어갑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역립해나가다보니 화이트의 꽃잎에 도달하고
혀끝으로 클리를 살짝 건드리니 몸을 파르르 떨며 격한 숨을 토해냅니다..
그 모습에 흥분해서 바로 꽃잎을 공략해들어갑니다..
정신없이 공략을 이어가다보니 어느덧 꽃잎도 제 물건을 받아들일만큼 수량이 충분해지고
더는 기다릴 수 없어 바로 CD를 착용한 뒤 제 물건을 꽃잎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아찔하고 끈적하게 꽉 잡아주는 조임이 느껴지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자 화이트도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손을 뻗어 제 몸을 애무해옵니다..
그러면서도 조였다 풀었다하는 꽃잎 속의 움직임은 금세 절정으로 치닫게 하고
몇번 체위를 바꿔가며 정신없이 서로를 탐닉하다가
후배위로 화이트의 꽃잎 속 깊이 제 분신들을 쏟아냈습니다..
외모도 와꾸도 상급에 열정적인 서비스와 연애감까지..
언제 만나도 늘 한결같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이트..
역시 특급 에이스는 뭔가 달라도 다르더군요..덕분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