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30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런닝맨 휴게
④ 지역 : 잠실지역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통은 월요일 퇴근하면 집으로 바로 기어들어가 힐링한답시고 영화를 한편 보면서
간단하게 혼술을 한잔 하지만 오늘은 퇴근전부터 몸이 달아올랐다 .
잠실 // 런닝맨//에 굉장한 와꾸의 언니 프로필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
" 와 ... " 중간에 약간의 시간이 남아 습관적으로 사이트에 들어가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 제이//매니져의 프로필을 보고 나온 외마디 .. 퇴근시간에 맞춰
급하게 예약을 잡고 갔다 . 도착해보니 프로필만큼이나 태국매니져라고는 보이지
않을정도의 새하얀.. 뽀얗고 탱탱한 살결의 // 제이// 솔직히 첫 외모를 보고 약간의
보정이 들어갔구나 라고 알수 있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상당한 와꾸의 실물이었다 .
두근거리는 똘똘이를 부여잡고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살짝 눈웃음 지며
다가와 서비스를 해주는 // 제이// .. 가슴,상체를 할때는 에이 .. 서비스 그져그렇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클라이막스는 똘똘이!! 두근거리는 똘똘이의 반응을 느꼇는지 정말..
" 작살난다!! " 라고 밖에는 표현할길이 없는 애무를 해대는 // 제이//의 애무를 받고나니
시작과 동시에 한계점이 ㅋㅋㅋ 정말 말그대로 작살나는 진짜 몇손가락 안에 드는 애무를
받아버린거 같다 . 나름 노력은 해보았지만 역시나 ..// 제이//의 뽀얗고 탱탱한 살결을
조금이라도 더 만지면서 박아대고 싶었지만 .. 얼마가지 못하고 발ㅆ 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