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달라는 시늉하는 하영.. 미쳐버리겠네
① 방문일시 :3.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의 하영언니.. 정말 예술적인 언니였습니다.
자세부터 일단 확실히 잡아주는 언니였구요
그리고 쪼임이나 떡감도 상상이상으로 좋습니다.
또 와꾸도 중상정도로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서비스는 최상급이였습니다.
일단 빨림도 상상이상이고 저의 행동하나하나에
신경써주면서 맞춰줍니다. 그리고 상체를 빨아주고
바로 밑으로 안내려가고 다른 곳도 열심히 애무를
해주시네요. 이정도 서비스면 진짜 최상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장착하고 삽입했는데 하영언니가 다리를
알아서 들어올리고 박아달라는 시늉을 합니다.
그리고 펌프질하는데 신음 얼마나 좋던지...
귀가 달달해져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후배위 들어가는데
허리를 숙였을때 그모습..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여러 자세들이 전부 좋아서 어떤 자세로 발싸를 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여상으로 받다가 알아서 싸버리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