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마포
⑤ 파트너 이름 :신세경+5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열고 드가는데 첨엔 약간 도도해보이는 인상에 약간 주눅들었는데 대화하다보면 말도 잘하고 편하게 맞춰줍니다. 근데 간혹 말 많으면 싫어하는 분들 있죠? 그 이유는 잠시 뒤 알게 됩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이건... 오... 정말 형식적으로 장단 맞추는게 아니라 같이 즐기고 느끼는... 정말 가끔 서비스 안좋은 매니저들은 그냥 가서 운동하다 싸는 느낌인데 이분은 와 진짜 서비스 안좋은 언니들 델다 놓고 조교해도 될정도로 같이 느끼면서 정말 섹.스 를합니다. 진짜 실장님이 서비스도 괜찮아요 이러는데 팀장님 담에 첨인 손님들에게 좀더 확신과 자신을 갖고 이언니 안보면 후회한다고해도 됩니다. 69자세에서 같이 느끼면서 하는데 그렇게 흥분되긴 첨이네요. 이후에 바로 상위로 삽입하는데 제가 여성상위에는 잘 못느끼는데 세경씨는 진짜 찐입니다. 정말 맘같아서는 내상입었다고하고 저만가고 싶은데 이미 지명이 많아서 그것도 안되고 ㅠㅜ 진짜 이언니랑 하루종일있으면 죽을수도있습니다(복상사로). 하고 나서 행복한현타에 운전하고 오는길 목숨걸고왔어요. 정말 목숨걸고 진짜 섹스하고 싶은분들 이언니에요. 정말 오바아니고 여지껏 만났던 여자중에 이정도쪼임은 처음이에요 진짜 위에글을 다섯글자로 줄이면
놀랍습니다.
네글자론
끝이에요
정말 너무 많이가지마세요 나중에 가고 싶을때 예약안됨슬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