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큰 기대 안하고 습관처럼 들어선 탕방 안에서 대박 에이스를 만났습니다
하이실장님이 강추라고 하셔서 별 생각 없이 보기로 하고 안내 받아 내려간 방안에
여신이 있었습니다....알고보니 오월이네요....이야~완전 운수대통한날 오월이를 바로 볼수있다니...ㅋ
키는 170정도의 늘씬한 모델같은 쭉방 몸매가 첫눈에 확! 들어옵니다
길게 뻗은 팔다리에 풍만한 볼륨감 라인이 유려하게 뻗은 몸매에
작고 예쁜 얼굴엔 오똑하게 날카로운 콧날과 굉장히 눈빛이 깊은 눈매에
길고 섹시한 입 모양새의 시원시원하고 섹시하면서 청순한 느낌의 얼굴!! 예쁩니다!!
보들보들한 피부는 눈이 부실정도로 매끄럽기까지 하며 건강미와 섹시함이 더해진
고급스런 분위기의 언니!!
와꾸가 아무리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 해도 일단 남자를 헉! 하고 놀라게 할 만한 와꾸였습니다
대화가 시작되니 살짝 여성스러운 느낌의 목소리로 시원시원하게 대화 이어가는 오월이
매력이라는 것이 폭발하더군요
샤워를 위해 탈의를 하면 다시한번 오월이의 비주얼에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더군요
엉덩이가...
가슴이...
허리라인이....
환상적이여서 얼굴을 보려 고개를 올리면 얼굴도.... 다시 봐도 이쁩니다!!
물기를 살짝 머금은 바디라인은 진짜 눈이 부시더군요
그런 눈부시게 예쁜 몸을 맞대고 얼굴을 마주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
반짝거리는 입술에 키스를 하니 자연스레 혀가 넘어 들어오고
장난 아닌 키스 실력의 요 입과 입술이 제 몸의 다른 곳에 닿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이 들게 하더군요
역시나 그녀의 입술이 아래로 향할수록 흥분 업!!
같은 애무도 오월이가 하니 참 찰지더군요 ㅋㅋㅋ
거기에 제 눈앞에 반짝거리는 오월이의 몸을 같이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하면서
참 끈적거리게 뒤엉켰습니다
오월언니 마인드 좋더군요 ~~
정말 끈적하고 찐득하게 서로 물고 빨고
헉헉거리는 서로를 보면서 더 흥분이되고
그러다 시작한 연애는 탄탄한 그녀의 허벅지 때문인지 굉장히 강한 쪼임으로 시작되서
저도 힘을 빠짝 주고 펌핑~~
몇가지 체위를 진행하면서 다시한번 비주얼이 주는 감흥과
오월이의 몰입도 높은 리얼 반응 때문에 최고의 절정을 느끼고
있는 힘껏 발사를 하게되더군요~~
비주얼만으로도 훌륭한데 연애 마인드까지 대박!!
간만에 연애다운 연애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