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이제 넣어죠.. 물많은 어린영계 3분만에 싸서 미안하다..
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따라 강남 나왔다가 에이스 안마 들렸네요
자주 다니는 업소라고 따라오라 한곳이었는데... 저도 가끔 들리는 업소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많네요 따로 예약은 안했던지라 대기시간은 감안하고 방문했습니다
김실장님이 저희를 케어 해주셨는데 주간언니들은 거의 다 올지명이라 보기힘들거는 예상했지만
세세한 스타일 미팅속에 저는 순수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친구는 지명이 한타임 빈다하여 그렇게 보게되었습니다
사우나 내려가서 씻고 느긋하게 44도로 맞춰진 탕에서 몸좀 지지다가 올라갔더니 저는 바로 가면된다고 안내해주시네요
한층을 올라가 문열고 들어가니 생각보다 너무나 괜찮은 순수가 저를 반겨줍니다
아담한키에 딱봐도 여대생같이 생긴 깔끔한 외모
오 라인도 죽이고 보자마자 반응하는 똘똘이 힘빼느라 애좀먹었습니다
침대에 앉아 담배 태우면서 얘기나누는데 진짜 애기애기하네요
여대생꼬신 느낌들정도로 가만있어도 힐링타임입니다
그러다 샤워하고왔다니 그럼 밑에만 씻자며 저를 탕으로 데려가 물 온도 맞춰서 제 똘똘이를 아주 정성것 씻겨주는데
와.. 대딸방도 아니고 얼마나 흥분되던지 그냥 발사할뻔
침대로 이동하여 저보고 엎드리라길래 요 어린애가 서비스는 잘하겠나 했지만
무릎 뒷쪽부터 혀로 타고 올라오는데 마치 뱀인듯 촉촉한 혀가 사정없이 제몸을 헤집고다니며 온몸에 신경을 예민하게 만드네요
숨 넘어가는 와중에 앞으로 돌아 누으라더니 오.. 여리여리한 손과 촉촉한 혀의 콤보 또 들어옵니다
BJ는 얼마나 잘하던지 빨아줄때 흡입력이 진공청소기인가 쭉쭉 빨아주네요
그러면서 힘들지도 않는지 오랫동안 빨아주는 순수 못참겠다는 표정지으니 그제서야 누우며
자기도 좀 만져달라고 부끄럽게 얘기하는데 진짜 건들여도 되나 망설일정도로 아주 곱디고운 피부며
어린영계가 탄력은 얼마나 좋던지 일단 슴가부터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젖꼭지가 완전 핑크색이네요 핑유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쪼만한 핑크색을 빨아주니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며 활어반응을 구경하며 최종 목적지에 도달했을때는
정글숲 사이에 물이 얼마나 쏟아지던지 젤이 따로 필요없을만큼의 수량
둘다 흥분상태에서 순수가 오빠 이제 넣어줘하는데 너무나 꼴릿합니다
정자세로 진입하자마자 뭔가 제 똘똘이를 강하게 쪼이는데 와..
쪼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똘똘이가 그냥 일반사이즈인데도 아담하고 슬림해서인지 아니면
타고난 쪼임인지 이런 쪼임은 난생처음.. 얼마나 쪼이던지 진입하자마자 바로 발사신호오네요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여상으로 먼저해달라할껄 분위기도 분위기인데 진짜 그쪼임떄문에 3분만에 발사하고 얼마나 쪽팔리던지...ㅋㅋ
암말 못하고 누워있으니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며 꽁냥꽁냥 제손을 만지며 대화나누는데
끝까지 편안하고 재미잇게 있다가 나왔네요 나오면서도 계속 생각나던데 조만간 또 보러와야할듯합니다 ㅠㅠ
나와서 친구 기다리는 동안 방에 안내받아 백반먹는데 기분좋게 떡치고 나와서인지 아님 밥은 왜이렇게 맛잇는건지
참 매력적인 업소에서 또한명의 어린영계지명이 생겨 기분좋게 퇴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