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즐달하고 싶어서 자주 이용하던 세븐에 문의하던도중에
정말! 보고 싶었던 지우씨가 예약이 가능하다해서
다른사람 물어보지도 안고 바로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추어 도착~!!
방앞에서 정말로 보고싶었던
지우씨를 볼생각을하니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더라고요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면서 지우씨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첫인상은 이쁜와꾸에다가
몸매가 끝네주더라고요 ㅋㅋ 쇼파에안자 음료수를 마시며 이런저런 애기를하는데
애기하면할수록 더욱더 빠져들더라고요 ㅋㅋ 안되겟다싶어 샤워하러 가자해서 저먼저 옷벗고
대충싯고 침대로 고고씽~ 침대에 누워있는데 지우도 씻고와서 제 옆으로다가와
저에 곤봉을 만져주네요^^ 손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만지기만 하는데도
쌀뻔했네요ㅜㅜ 쌀거같다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제온몸을 그 부드러운 혀로
침을 묻혀주시고 bj이를해주는데 저는 도저히 참기가힘들어서 정자세로 바로 해버렸습니다 ㅋ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인지 금방 나올거갔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자세 저자세로 바꿔가면서
하고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발사 해버렸네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즐달하게해준 지우씨에게
정말고맙네요~ 여유되면 다시한번 꼭방문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