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씨 프로필보고 제스타일인거 같아서
예약 하고 시간에 맞추어 방문을했죠 아담했지만 아담함을 커버시키는 몸매는 제눈을 사로 잡네요
쇼파에 앉아 음료를따라주던 메이씨
무진장 재미나게 이야기 했던지라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이렇게 시간이됬냐면서
얼른씻자고 샤워 스피드하게 하고 바로 침대로 입성했습니다
애무를 받는대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흥건하게 젖었습니다~^^
실장님이 하드한 서비스를 강조하셨는데
말그대로 완전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하드하게 서비스해주네요
그렇게 모든 애무는끝이나고
본게임에 시작에 앞서 보호장구 착용!!
저의 소중이와 메이씨 소중이가 만나는 시점!! 천천히 입구에 들어가 쪼임 작살이 나네요
위에서 허리돌림이 환상이였습니다
저는 급히 반응이 오더라구요 바로 강강강~!! 하니 같이 메이씨두 같이 느끼는거 같았구요
그녀의 신음소리에 결국 발쏴 하구 말았죠 ㅜㅜ
저는 샤워를 끝내고 이야기후 퇴실 햇습니다
다음에도 재 방 문 !! 의사가 넘칩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메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