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코는 마냥 착해보이는게 인상 좋게 생겼네요…
하얀 피부에 갸름한 달걀 모양의 얼굴선에 느낌이 선한 인상이 특징이네요
몸매는 슬림하고 스타일이고 키가 적당한편입니다
가슴이 자연산인데 그립감 괜찮습니다
꼭지는 작아서 만지는 손맛이 있는 것 같네요
샤워섭스 해주고 BJ는 침대로 이동해서 진행합니다
스킬도 있어보이고…점점 딥슬롯 시전하는데 목젖까지 밀어넣고 해주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괜찮네요 ㅎ
여상위를 많이 했었는데 찍어대기도 하고…앞뒤로 비비기도 하는데 끝에 닿는 느낌이 있네요
(오랫동안 진행하다보니 언니가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ㅠ)
마인드나 성격이 좋아서 자세를 몇번 바꿨는지 모르겠네요
첨에 들어가서 물한잔 마시고 시작해서 끝날때가지 오랜시간 달렸던 것 같은데…
언니도 많이 지쳤는데도 힘든 내색 안하더군요
첨에 봤을때는 제가 따악 선호하는 비주얼이더군요
동남아 느낌은 없었고 검은색 시스루 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의상 때문인지 무척 섹시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샤워실에서 깨끗하게 씻겨주면서 언니 호구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대화하면서 머릿속에는 온통 떡생각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ㅋ
침대로 이동해서 언제나 그랬듯이 역립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써는
언니 옆으로 자리를 잡고 누웠더니 언니가 약간 당황하는 기색이 보이더군요
"언니야~ 컴 인~”
위로 올라오더니 목을 살살 핥아주면서 입술로 다가옵니다
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자제하려고 했는데 언니가 먼저 입술을 훔치려고 합니다 ㅎ
진하게 설왕설래에 빠지면서 한손에는 가슴을~ 다른 한손으로는 봉지를 매너있게 살짝 터치해줍니다
bj스킬 좋은 편이고 반응 괜찮은 언니더군요
여상위로 올라와서 진입하는데 끝에 닿는 느낌이~~~좋네요 ㅎ
(글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인데 버섯 끝에 눌리면서 긁히는 느낌…ㅋ)
언니가 지친 것 같아서 몇번 자세를 바꿔가면서 파운딩에 힘좀 써 봤네요
중간중간 뭐라고 하면서 반응 괜찮습니다 ㅎ
오늘따라 발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후배위도 오랫동안 진행했었는데 엉덩이 부분이 상당히 매끈합니다
예쁘고 빵빵한 궁뎅이를 오랫동안 부여잡았더니 언니도 나중에는 바닥에 납작 널브러집니다
다시 여상위로 바꿔서 마무리 코스에 진입해봅니다
마무리가 끝나고 언니가 힘들었는지 옆으로 쓰러집니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뒷마무리
나오기전에 언니에게 몇가지 물어봤는데 혼혈이라고 하네요
부모님이 일본과 태국분 이라고 하는군요
어쩐지 피부가 하얗고 동남아 언니같지 않다 싶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