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이트 알기 전까지 .. 풀이랑 오피는 알지 못햇는데..
풀알고 나서 부터 너무 달리는거 같네요 ㅜ 나름 풀은 말그대로 가성비가 괜찬은거 같습니다
술도 먹고 에프친구 한명끌고 1달에 2~3번은 가는거 같애요.. 처음에는 몇군데 다녀보다니
갠적으로 하니팀장님이 접대 마인드나 등등 제일 좋은거 같아 요즘은 줄곧 여기만 다닙니다
제가 팀장님만 찾는이유는 사람 좋은것도 있지만...일단 친절하시고
손님을 기만한다던지...한번 받고 끝내지 않고 끝까지 좋은관계로 유지할려는 느낌을 팍 받아서 입니다 ㅋㅋ
그리고 젤 중요한건...초이스를 넣어주는 언니들이 매번 괜찬아서 입니다 ^^
월요일이었는데 조금이른시간대여서.. 미러 초이.스에 언니들은 많앗지만.. 전 역시나 추천으로 ...
민망하게도 저번에 앉혓던 언니가 미러에 잇었음ㅠ 민망햇으나 이래서 미러가 좋다는
룸에서 봤으면 진짜 민망햇을수도 ..
오늘은 팀장님 추천으로 윤서라는 언니로 앉혀 봅니다
나이가 어린데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 소개합니다
친구놈도 추천이 좋다 하니까 하나 부탁하고 앉히네요
늘 그렇듯 순서는 똑같죠 술한잔 짠하고 언니들 하나씩 벗으며
무릎 밑으로 들어오더니 서비스 해주며 인사 합니다
오늘따라 왠지 더 찐한 느낌?
나중에서야 확인햇지만 정말 혀돌림이 장난아니네요
나이에 맛지 않게 노는것도 즐퍽합니다^^
오늘도 역시 분위기 좋게 마무리 짓고 발사 하러 올라갑니다.
구장 올라가서 다 벗기고 보니 바디 라인이 장난아니네요...큰키에 슬림한 몸매!!
가슴은 꽉찬 B+ 정도 되는것같아요 나올때 나오고 골반이 크네요
연애하기 좋은 떡감좋은 바디를 가지고있네요 쿠퍼액이 승천합니다 ㅎㅎ
샤워하구 나와 침대에서 시작되는 애무서비스
머리카락을 귀 뒤를 넘기며 눈웃음보이면서 애무후 삽입해서 거사를 치루는데...
자세 한번 바꾸고 정말 바로 벌떡 서버리고 벌떡 발사 해버리네요 ㅋㅋㅋ
이게 떡감이랄까...정말 무시 못할정도로 빨리 싸버렷네요 ㅠㅠ
돈 충전해서 다시 한번 만나러 가봐야겠씁니다 ㅎㅎ
요즘 증말 어제만 기억하면 윤서가 너무 생각나 욕구가 넘처나네요 ㅋㅋ
솔직히 풀은 언니 잘만나는게 1번이죠
괜찬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하니팀장님 찾고 가시면 잘해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