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1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여탕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미
⑥ 업소 경험담 :
밤늦게 친구들과 간만에 술먹고 어느정도 취한상태로
분당여탕을 달리러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한번 다녀와서 너무 느낌이 좋아서 한번 더 가볼까 하고
정말 딱 마감 한시간정도 남았을때 전화하니 두친구 남아있더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중
미미이라는 친구가 프로필보기에도 괜찮아서 급하게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도착해서 안내받고 문을 여니 프로필 상 사진으로는
약간 섹시미와섞인 청순 페이스를 예상했지만 제가 생각한만큼의 청순 페이스보다는 섹시 도도한느낌에 호감형 외모인 친구가 반겨줍니다!
제가 술을 먹었기에 술냄새가나서 미안하기도해서 최대한 깨끗이 씻고 아직 휴게텔 경험이 얼마없어서 어느정도 가능한지 물어가며 진행했습니다
퇴근전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제가 하드한걸 원하는건 아니지만 원하는건 다 해주고 취한 저를 상대로 자세도 잡아주고 대화도 잘통하니 아주 기분좋게 놀다왔습니다
왠만한 서비스 샤워실 bj 까지 다받아주는 착한 미미님
당분간 미미는 섭스와 와꾸를 둘다잡는 요물이라서 종종 달릴듯합니다
미미 좀 진득허니 오래있으면좋겄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