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레나 프로필을 보니 예나가 눈에띄어
실장님께 전화해 물어보니
21살에 풋풋한 아이라 하길래
보러갔습니다
여자는 머니해도 20대초반일때가 제일 좋더라고요
그렇게 예나를 보러갔는대
역시 어리고 얼굴도 엄청 작더라고요 한국인느낌이고 민삘느낌이었음
이제 씻으러 가자 했더니
저따라 옷을 벗는대 오~몸매 좋네요
슬림에 바스트도 크고 몸에서 좋은 냄새도 나고
역시 풋풋함이 전 최고인것같더라고요
씼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예나가 알아서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하는대..와..머지 장난아니게 빨더라고요
진짜 맛있게 아이스크림 빨듯이 ㅋㅋㅋ안되겠다 싶어 일어나 강아지자세로 눕히고 전 뒤치기부터
방뎅이 탱탱하니 뒤치기 하는 맘 일품입니다
솔직히 너무 좋아 .. 뒤치기로만 해버렸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나갈려니
진짜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