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스큐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단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월도 하루밖에 남지않고 돌아오지않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달림으로 한달동안 고생한 나에게 보상과 다음달에 시작을해보려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그래도 자주다니는 에스큐브로 정하고 견건한 마음으로 출발했네요~~~
견우실장님과 간만에 조우하고 총알 지불하고 미팅하면서 단이언니로 파트너를 정하고 씻고 입장합니다~~
클럽안으로 들어가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주는 언니들에 응대를 받으며 복도에서
한명씩 아이컨텍하며 보고있는데 특히 눈에띄는 검은 드레스가 섹시한 홀복을입고있는 네츄럴한언니를
초이스하고 말이끝나기 무섭게 들어오는 단이언니에 기습적인키스와 양쪽에서 달라드는 서브언니들
말은 이렇게 잘하지만 현실에서는 쑥스러워 얼어있으니 제 손을 자기가슴에 갔다대더니 귀에대고 속삭이며
오빠 만져도되요~ 같이 놀고 느껴요 하면서 긴장감을 풀어주는 서브언니
몸에 걸쳐있던 가운은 바닥에 떨어져있고 잔뜩 화나있는 장군이를 만지며 시작되는 메인 단이언니에 BJ와
서브언니들의 거침없는 터치와 가슴을 애무해주며 적절히 나오는 섹드립
손에 술만들고있다면 리얼 클럽이라해도 부족하지않은 신나는 사운드와 화려한 레이저빔들
이쁜 언니들을 품에안으며 어느세 콘을장착한 장군이에 따스함이 전해지며 들어오는 단이언니에 속살
오빠 내꺼야! 나도 만져줘라는 말에 정신이들어 보이는 탐스러우면서 모양이 예쁜 C컵슴가
누워 여상위로 리듬에 마춰 움직이는 허리놀림을 느끼다 주도권을 잡고싶은마음에
후배위로 올라가 잘빠진 몸매를잡고 스피드를 올리며 시원하게 발사!!
헐떡거리는 모습을보고 서브언니가 건내주는 녹차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방으로 들어가 단이에게 씻김을받고나와
방을돌면서 한명씩 인사시켜주는데 클럽묘미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잼있게 즐기다 뜬금없이 끌어않더니 이별에 뽀뽀와함께
다음만남을 기약하며 방을나서며 몸도 마음도 상쾌한하루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