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 가까운 금욕생활을 마감하고 강남으로 향합니다
오랜만에 들린 레드하우스
아쉽게도 미모의 주실장님은 안 계시네요 (잠시 휴가 중)
현아 언니 물어보니 잠시 대기해야 한다해서 씻고 티비 보고 있으니
얼마 안 되어 스탭분의 에스코트로 티로 들어갑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오랜만에 만난 현아 언니랑 아이컨택
다행히 언니도 저를 알아보네요
담배 태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언제나 나긋나긋한 분위기로 긴장을 풀어줍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물다이에 엎드리자 아쿠아가 뿌려진 제 몸에 언니가 그림을 그려주네요
제 몸 구석구석에 언니가 흔적을 남기는데...
평소와 다른건지, 오랜만인건지 언니의 서비스가 더 하드해진 느낌이 드네요
입밖으로 나오는 신음소리에 언니도 적극적인 애무를 하다보니 시간이 금새 흘러버립니다
습기로 가득찬 방에서 침대로 이동
침대로 옮기고 언니의 간단한 애무와 함께
서로 애무를 주고 받으면서 조심스럽게 삽입하는데
어, 제 거가 잘 안 들어가네요???
언니가 어찌나 조여주는지 쉽사리 움직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빨을 주고 받으면서 시원하게 사정
언니는 수고했다며 제 동생을 덥석 물고 마무리까지 해 주네요
한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를 정도로 언니와의 시간은 기가 막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