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가비
④ 후기내용:
가비는 정말 와꾸 좋은 언니였습니다
첫만남부터 섹시한 글래머로 어필해준 가비.
겉으로 봐서는 약간 까칠한것같기도 하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마인드 짱 그리고 애인처럼 옆에 붙어서 살살 웃어주는데
기분좋게 대화를 하고 장난도 치고 옆에서 궁금한 가슴도
콕콕 만져도 보고 키스도 하면서 눈이 맞아서 옷을 다 벗겨 버리고
침대로 넘어와 애무를 하면서 정성스럽게 내몸을 씻겨주듯이 애무를 해주고
그리고 내 혀로 역립! 정성스럽고 온몸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니까
언니가 자지 넣고 싶다고해서 언니의 몸에 내 존슨으로 꽉채워주고
언니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시각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박아대면서 구멍속 안에 쪼임과 주름을느끼면서
마무리로 발사했습니다
와 진짜 두번도 그냥 하겠더군요
아쉽게 뒤에 손님이 또 있다네요 연장도 따먹힐뻔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