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크림
④ 지역 :향남
⑤ 파트너 이름 :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축구로 좀 먹었네요 ㅋㅋㅋㅋ 바로 친구들한테 밥사고 크림으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원샷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어차피 한번싸는거 그냥 기대 안하고 즐기다 와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워니언니를 보고 맘이 바꼈습니다. 이언니.. 내가 즐겁게 놀아줘야겠다..라고 ㅋㅋㅋ 제가 살면서 이렇게 섹시한 언니는 처음봤습니다. 얼굴에서까지 섹시함이 뭍어나오는데 정말...
발기가 순식간에 되벌비니다. 성격도 얼마나 저돌적인지.. 바로 커진 존슨을
입으로 가져가 열심히 혀로 문질러주는데 바로 쌀뻔했습니다. 이대로는 금방 사정할거같아 바로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분정도 다시 똘똘이를 죽인 뒤 장착을 하고 그제서야 박음질을 시작했네요. 근데 박음질 몇번 하자마자 또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때 워니언니의 여상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방출하게 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