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8 토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택에 마데카솔 다녀왔습니다.
지수와 다니 사이에서 고민고민하다가 지수를 봤습니다.
그래도 제가 와꾸를 좀더 따지나봅니다.
지수한테로 자꾸만 쏠리더라구요.ㅎㅎㅎ
다니도 이쁘긴하던데....둘다 볼수도 없고..ㅋㅋㅋ 그쵸?
잠시뒤 지수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역시나 한국말은 잘 안되네요.ㅜㅜ
아쉬운대로 학교때배운 영어로 단어위주로 커뮤니케이션 시작~~ㅋ
얼굴은 정말 이쁘고 귀여운 스탈인데 침대위에서는 누구보다도 하드해지네요.ㅎㅎㅎ
한마디로 그냥 거침이 없습니다.
전....그저 당하는 수밖에 없었다는..ㅎㅎ
그래도 아주 아주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절정때까지 정말이지 숨가쁠정도로 정열적으로 시간을 보냈네요.
다음번엔...
지수를 다시 찾을지 아님 다니를 택할지 아직도 잘모르겠지만....ㅜㅜ
재방은 백퍼 확실하다는.......ㅎㅎㅎ
제대로 된 달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