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효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직히 효주씨 보고 진심 깜짝 놀랏어요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너무 예쁘고 몸매도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실장님들 너무 짠거 아닙니까?? 물론 제 입장에서 만원이라도 싸게 볼수있어서 좋지만
이정도면 강남에서 플 6,7 정도 되는 와꾸에요.
얼굴도 그렇지만 몸매도 상당합니다. 거기에 수술도 안한 자연 d 한번 더 놀랫어요
피부는 왜이리 하얀지,,, 진짜 제 이상형 만나건 같아요. 앞으로 효주씨만 볼것 같습니다.
가슴도 이쁘게 잘 컷고 핑두에 생긴것도 너무 이뻐요
오바하는거 같지만 절대 그렇지않구요. 오늘 첫출근이라고 해서 다른 형님들이 많이 안보셧을텐데
뵌분들은 인정하실꺼에요. 거기에 또 슬림 이여서 모든것이 제 이상형에 가까웟어요
서비스 마인드 이딴거 필요없네요. 보고 만지고 ㅇㅁ받고 쌀수만 있다라는거에 감사하네요
그냥 가만히 옆에 앉아 있는것만으로 좋을 정도에요
그치만 너무 하고싶은 마음에 나 빨리 씻고 온다고 하고 같이 침대에 누웠어요. 효주 알몸을 보고 느끼면서
시간을 지내고 있엇고 효주가 내려와 애무를 해주는데 사르르 녹습니다.
진짜 오늘 오길 잘햇다라는 생각이 무진장 드네요
애무 받고 바로 상입을 했는데,,,,,우와,,,,,좁보가 확실합니다. 물어보니 하루에 몇개 못한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타이트 하고 쪼인다라는 거죠
제 모든 정액을 다 쏟아버리고 키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저 조만간 효주 보러 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