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8 토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에서 작지않은 나이지만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마인드나 테그닉이 쩔어요!
조이는 그냥 딱 봐도 모델각입니다.
163의 적당한 키에 잘 떨어지는 비율때문에 완전 보기 좋아요.
슴가도 적당하게 크고 얼굴도 졸리 하얗습니다.
긴머리 완전 남심저격해주고
웃는 킬링 스마일도 완전 작살이에요.
이쁜 얼굴로 제꺼를 빨고 있는걸 보면 쏠리는거 참을수있는 남자는 아마도 없을것같습니다.
그런 조이랑 풀타임으로 만지고 빨고 넣고 뺴고 할수있는것들은 다해봣지요~~~~~~~~~
여상위할때 조이가 내려다보면서 박아주는게 저는 제일 기억에 남는데요.
입을 살짝 벌리고 아파하면서 힘을 주는데 쪼임이 아주 장난이 아니었어요.
바로 쌀뻔했다는거 아닙니까...ㅎㅎㅎㅎ
그래도 역경을 잘 견뎌내고 시간 잘 맞춰서 즐싸했네요.
조이 완전 좋았습니다.
추천을 드리자면 섭스족.와꾸족분들은은 즐겨찾기 해놓으신 다음에 시간 되면 방문하심됩니다
서비스나 와꾸만큼은 최고이니 그리고 착하구요 배려심많으니까 함 보셔도 괜찮으실듯하네여
이정도 와꾸의 매니저 휴게텔에서는 절대로 보시기 힘들껍니다.
이건 확실하게 말씀드릴수가 있겠네요 ㅎㅎㅎㅎㅎ